시진핑, 산둥에서 ‘삼하’ 생산 시찰하며 스마트 농업에 주목
산둥 ‘삼하’ 생산 속도 가속: 물·비료 일체화, 우량 종자와 우수 농기계가 밀 대풍작을 지원 더저우가 어떻게 공급 보장과 생산 안정, 절수와 효율 증대를 실현하고 스마트 농업의 현장 안착과 성과 창출을 추진하는지 살펴본다
6월 24일, 시진핑 총서기가 산둥성 더저우시 링청구 변린진 동위자촌을 시찰하며 “삼하” 생산을 점검하고, 밀 수확, 옥수수 재배 및 농자재 공급 등의 상황을 파악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지는 물·비료 일체화 개조, 우량종 적용과 정밀한 들판 관리·보호를 통해 농업 생산을 더욱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기술 인원과 대규모 식량 재배 농가가 총서기에게 고표준 농경지 조성, 절수 증효와 농기계 작업 진전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기사에서는 더저우의 밀이 풍년을 맞을 것으로 예상되며, 농자재 공급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이고 건조 및 저장 능력도 비교적 충분하다고 전했다. 신품종, 신기술, 새 장비가 지속적으로 보급됨에 따라 지능형 농업은 “삼하” 생산의 중요한 뒷받침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