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릭스 협력의 세 번째 ‘황금 10년’을 열다

브릭스 협력이 협력을 심화하는 가운데, 시진핑의 뉴델리 회담이 다자 협력의 새로운 신호를 내보내다 시대적 책임과 메커니즘 업그레이드에 주목하며, 브릭스가 어떻게 영향력을 확대하는지 알아보자

현지 시간 9월 12일, 국가주석 시진핑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브릭스 정상 제18차 회담 1단계 회의에 참석해, 《시대의 책임을 함께 짊어지고 선봉의 힘이 되자》라는 제목의 중요한 연설을 했다. 시진핑은 연설에서 브릭스 협력이 이미 새로운 발전 단계에 들어섰으며, 관련 각 측은 계속해서 단결과 협력을 강화하고, 메커니즘이 더욱 심화되고 실질적인 성과를 내도록 추진하며, 함께 시대의 도전에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보도는 “시언도”를 주제로 시진핑의 회담 발언 내용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브릭스 국가들이 새로운 단계에서 협력을 심화하고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는 방향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