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생태환경 보호 감독 점검, 4개 성·시의 전형적 사례를 통보
중앙 생태환경 보호 감독 점검이 여러 성의 문제를 통보하며, 오수 직배출과 고형폐기물 무단 투기를 중점적으로 다룸 랴오닝, 지린, 헤이룽장, 광둥의 전형적 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시정 중점과 후속 진행 상황을 확인하세요
생태환경부 6월 2일 소식에 따르면, 제3차 제6차 중앙생태환경보호 감독조사는 랴오닝, 지린, 헤이룽장, 광둥 등 4개 성의 전형적 사례를 집중적으로 공개 통보했다. 감독조사팀은 1차 현장 점검에서 여러 지역에 생활하수의 직배출, 농촌 인거환경 정비 미흡, 가축·가금류 사육 오염 방제 취약, 고체폐기물 불법 투기 등의 문제가 있음을 발견했다.
랴오닝 후루다오에서는 현지 하수관망 건설과 악취가 나는 흑색수역 정비에 단점이 있다고 지적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하수가 월류구를 통해 하천으로 직접 배출되고 있다. 지린 쓰핑에서는 농촌 하수 수집 시설 미비, 가축·가금류 분뇨 처리 비규범, 쓰레기 무단 적치·투기 등의 상황이 드러났다. 헤이룽장 무단장의 일부 지역에서는 가축·가금류 사육 분뇨의 은밀한 배출, 농촌 흑색수역 조사 미흡, 농업 고체폐기물 관리·통제 미흡 등의 문제가 있었다.
광둥 자오칭, 차오저우 등지에서는 고체폐기물의 불법 투기·매립, 수산양식 폐기물의 무질서한 적치, 건설폐기물의 무단 투기 등의 현상이 통보됐으며, 일부 문제는 이미 농용지, 임야와 수역에 영향을 미쳤다. 감독조사팀은 관련 상황을 계속 확인하고, 요구에 따라 후속 감독조사 업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