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내부 정보가 SNS에서 유출, 게시 규칙 철저 준수를 전문가가 촉구

내부 정보의 SNS 유출 대책으로 고객 정보와 기업 신용을 지키기 게시 전 확인과 사내 교육으로 확산 위험을 줄여 피해를 막습니다

직원이 근무지 내부 정보를 포함한 이미지나 영상을 개인적인 SNS에 게시해 확산시키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고객 정보 유출이나 기업의 사과로 이어진 경우도 있어, 전문가들은 사내 교육 강화를 요구하고 있다. 기사에서는 니시니혼시티은행 지점 내 촬영 영상이 X에서 퍼지며 고객의 이름이 찍혀 있었던 사례를 소개했다. 병원과 방송국, 초등학교 등에서도 같은 유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공개 범위를 제한할 수 있는 SNS에서도 복제나 재확산의 위험이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또한 생성 AI에 의한 가짜 이미지를 지자체가 잘못 발신한 사례도 다루며, 게시 전 확인과 규칙의 명문화, 지속적인 계몽이 중요하다고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