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중앙아시아 공안 내무장관 메커니즘, 비공식 회담 개최

중국-중앙아시아 공안 내무장관 회담 메커니즘이 법집행 안전 협력을 추진 국경을 넘는 범죄 단속과 해외 이익 보호를 심화, 회담 성과를 클릭해 알아보세요

중국—중앙아시아 공안 내무장관 회동 메커니즘 비공식 회동이 9월 7일 베이징에서 열렸으며, 국무위원이자 공안부 부장인 왕샤오훙이 회의를 주재하고 기조연설을 했다. 왕샤오훙은 중국 측이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계속해서 법 집행·안보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를 원한다며, 특히 국경을 넘는 범죄 단속, 이민 관리, 해외 이익 보호, 법 집행 역량 강화 등의 분야에서 실무 협력을 추진하고, 주요 프로젝트의 보안 수준을 높여 나가자고 밝혔다. 중앙아시아 5개국 대표단 단장들이 회의에서 발언하며 회동 성과를 이행하고 법 집행·안보 협력을 한층 더 심화하겠다고 밝혔다. 회의 기간에는 중국—중앙아시아 법 집행 훈련기지 영상 제막식도 열렸다. 왕샤오훙은 이날 키르기스스탄과 카자흐스탄 내무장관도 각각 면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