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광전총국이 AI 생성 방송·시청각 프로그램에 콘텐츠 식별 표시를 추가하라고 요구

방송·시청각 분야의 AI 규제가 강화되며, 콘텐츠 식별 표시와 인공 심사가 동시에 시행 기술 혁신의 기회를 잘 활용하고, “AI 무단 변경”과 콘텐츠 안전 위험을 철저히 방지

9월 17일, 국무원 신문판공실은 “출발의 첫걸음 ‘15차 5개년 계획’” 시리즈 주제 기자회견을 열었다. 국가광전총국 부국장 류젠궈는 앞으로 인공지능의 방송·영상 분야 적용을 계속 추진하는 동시에 규범적 관리를 강화해 기술이 창작과 콘텐츠 안전에 기여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류젠궈는 인공지능으로 생성·제작하거나 방영한 방송·영상 프로그램에는 반드시 해당 콘텐츠 표식을 추가해야 하며, 프로그램 제작의 핵심 단계와 완성본 심사에서도 반드시 인력 심사를 통해 최종 검토해야 한다고 소개했다. 또한 ‘AI 마개조’ 등의 행위는 엄격히 금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가광전총국은 인공지능 기술의 진화에 따라 제도와 규범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분류에 따라 혁신적 응용을 추진하며, 발전을 장려하는 동시에 콘텐츠 안전의 최저선을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