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행의 우에다 총재가 입원, 금융정책결정회의는 불참 예정
일본은행 총재가 입원, 금융정책결정회의는 불참 예정 9명 중 8명으로 표결 예정. 최신 회의 대응과 향후 전망을 확인
일본은행은 10일 우에다 가즈오 총재가 간낭포 감염증 치료를 위해 9일부터 입원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입원 기간은 약 2주로 예상되며, 15일과 16일에 열리는 금융정책결정회의에는 불참할 전망입니다.
일본은행에 따르면 우에다 총재는 입원 중에도 원격 근무로 공무를 계속하지만, 회의에서는 의견서를 제출하는 한편 의결권은 행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번에는 9명의 정책위원 중 8명이 다수결을 하게 됩니다.
회의 의장은 히미노 료조 부총재가 대행하며, 회의 후 기자회견은 우치다 신이치 부총재가 맡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