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가장 큰 규모의 드론 공격 중 하나를 감행했다고 보도돼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이 러시아와 크림반도를 타격, 전쟁 중 가장 큰 공습 중 하나 밤사이 고조된 상황, 방공 주장, 포로 교환 세부사항을 확인하세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러시아가 점령한 크림반도, 그리고 인근 해역을 대상으로 대규모 야간 드론 공습을 감행했다고 러시아 국방부와 AP통신 보도가 전했다. 이번 공격은 전면전이 시작된 이후 우크라이나의 최대 규모 드론 공습 중 하나로 묘사됐다.
러시아는 자국 방공망이 우크라이나 드론 660대를 요격했다고 밝혔고, 세르게이 소뱌닌 모스크바 시장은 47대의 드론이 수도에 도달하기 전에 격추됐다고 말했다. 보도는 우크라이나의 공격으로 인한 중대한 인명 피해나 피해가 있었는지는 전하지 않았다.
같은 날, 우크라이나 공군은 밤사이 러시아 드론 189대 중 174대를 요격했다고 밝혔지만, 여러 발의 미사일은 여전히 통과했다. 기사에는 또한 양측에서 각각 160명씩 귀환한 포로 교환이 있었다고 전했으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석방된 우크라이나인들이 2022년부터 억류돼 있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