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청년들이 하이난을 방문해 ‘플라잉 타이거 정신’으로 민간 우호를 증진
하이난 플라잉 타이거대 친선 교류 활동이 시작되었으며, 미국 청년 36명이 하이난 방문 여정을 시작했다 하이커우 등지의 과학기술 기업과 문화 명소를 둘러보고, 자유무역항의 활력을 느끼며 이해를 높였다
미국 플라잉 타이거스 우호협회 과학기술 청년 하이난 참관단이 7월 27일 하이커우에서 교류 활동을 시작했으며, 미국 청년 36명이 하이난대학교에서 출발해 하이난에서의 참관 여정을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플라잉 타이거스 창설 85주년을 배경으로 진행됐다. 주최 측은 플라잉 타이거스의 역사에 담긴 민간 우호의 기억을 통해 중미 청년들이 계속해서 이해를 넓히고, 과학기술 교류와 현장 방문을 통해 상호 작용을 강화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참관 기간 동안 이들 미국 청년들은 하이커우, 링수이, 우즈산, 싼야, 바오팅 등지를 방문해 현지 과학기술 기업을 둘러보고, 국제 살롱 좌담회에 참석하며, 하이난 자유무역항의 발전 활력과 지역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