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린지 그레이엄의 여동생을 임시 상원 의석에 추천
린지 그레이엄 상원 의석: 트럼프, 다를린 그레이엄 노도네의 임시 역할 지지 사우스캐롤라이나는 공화당이 보궐선거 준비에 나서는 가운데 매크매스터의 지명을 기다리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 헨리 맥마스터가 고(故)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의 누이인 달린 그레이엄 노도네를 연말까지 일시적으로 그레이엄의 상원 의석을 채우도록 임명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그레이엄 의원실이 발표한 예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린지 그레이엄은 대동맥 박리로 토요일에 사망했다. 맥마스터 주지사는 월요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선택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며,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법은 그에게 임시 대체자를 지명할 권한을 부여한다.
이번 임명은 공화당이 그레이엄의 남은 임기를 누가 맡을지 결정할 보궐선거를 준비하는 가운데 이루어졌다. 보궐 예비선거는 8월 11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여러 주 및 연방 의원들이 이미 이 의석에 출마할 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