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총서기, 소년아동에게 전한 말: 붉은 유전자를 계승하고 새 여정에 힘차게 나아가자
시진핑 총서기 답신: 소년아동이 붉은 유전자를 계승하고 역사의 바통을 이어받다 보호와 돌봄이 지속적으로 강화되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향한 미래를 돕는다
‘6·1’ 국제아동절을 앞두고 시진핑 총서기는 중국공산당 제1차 전국대표대회 기념관, 난후 혁명기념관의 소선대 붉은넥타이 해설원들에게 답장을 보내 그들과 전국의 소년 어린이들에게 명절 축복을 전하고, 친절한 격려를 건넸다.
답장에서는 시진핑 총서기가 올해가 중국공산당 창당 105주년이며, 당의 사업은 대를 이어 끊임없이 분투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아이들이 대의 깃발을 높이 들고 당을 따라가며, 붉은 유전자를 계승하고, 지식과 능력을 키우며, 의지와 품성을 단련하고, 당과 인민의 좋은 아이가 되도록 노력해 새 여정에서 역사의 바통을 잘 이어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에서는 또 총서기가 여러 자리에서 소년 어린이들의 성장을 여러 차례 관심 있게 살피며, 그들이 건강하고 진취적으로 자라고 열심히 공부하도록 격려해 왔다고 언급했다. 2026년은 또한 ‘15차 5개년 계획’의 출발 해이며, 관련 계획은 미성년자 돌봄·보호 등의 내용을 한층 더 배치해 어린이 성장에 더 많은 지원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