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F, 2007년 미군 사망과 연루된 헤즈볼라 사령관을 사살했다고 밝혀
헤즈볼라 사령관 알리 무사 다크두크가 이스라엘방위군의 공습으로 레바논 남부에서 사망 이스라엘은 이번 급습이 미군에 대한 공격과 연관된 헤즈볼라 핵심 인물을 타격했다고 밝혀
이스라엘 방위군은 금요일 레바논 남부에서 공습을 가해 헤즈볼라 고위 지휘관 알리 무사 다크둑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군은 다크둑이 2007년 이라크에서 미국 군인 5명을 납치해 살해하는 계획을 세우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았다고 말했다.
IDF에 따르면, 다크둑은 수년간 헤즈볼라 내부에서 보안, 작전, 보병, 그리고 이스라엘 국경 근처 시리아 내 네트워크와 관련된 직책을 포함해 여러 고위 역할을 맡았다. 이스라엘은 그의 사망이 헤즈볼라 지휘 체계에 또 하나의 타격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습은 이스라엘이 베이루트의 다히예 지구에서도 공격을 감행한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이란을 포함하는 더 광범위한 지역 협정에 관한 미국 지원 노력도 계속되고 있었다. 이스라엘 당국자들은 군이 헤즈볼라의 공격에 대응한 것이라고 말했으며, 한 외교관은 이번 공습이 협상을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