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새로운 시대·중국 발견” 국제 전파 활동 시작

새로운 시대의 중국: আন্ত문화 교류를 통해 고품질 발전의 현실적 모습을 보여주다 국제 전파 활동이 여러 지역을 방문해 생태治理, 문화관광 융합과 중국의 실천을 체감

5월 6일, “신시대·중국 발견” 대형 국제 전파 활동이 베이징에서 시작됐다. 이번 활동은 크로스컬처 교류를 통해 국제 수용자들에게 신시대 중국의 고품질 발전의 현실적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유네스코 동아시아 지역 사무소장 샤저한과 여러 나라 주중 외교사절, 언론 대표 등 150여 명의 귀빈이 참석했다. 행사 현장에서 신화사 뉴스정보센터와 유네스코는 협력 의향서를 체결했으며, 양측은 지식 전파, 하천 문명 보호 등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난징과 하얼빈의 대표들도 지역 실천 사례를 공유했다. 난징은 생태 거버넌스와 도시 발전을 결합한 사례를 선보였고, 하얼빈은 빙설 문화관광과 도시 특색의 융합 경험을 소개했다. 소개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5월부터 12월까지 약 2000명의 국제 오피니언 리더를 초청해 전국 20여 개 성·자치구·직할시와 40여 개 도시를 방문하며, 심층 탐방과 교류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