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이 연장 12회에 끝내기 승리, 구로카와 후미야가 결승타

라쿠텐이 세이부를 연장 12회에서 8대7로 꺾고 5연패를 끊으며 요시이 감독의 첫 승리 구로카와 후미야의 끝내기 안타로 승부가 갈린, 접전의 결말을 지금 바로 확인

라쿠텐은 22일, 퍼시픽 리그의 세이부전에서 연장 12회 끝에 8대7로 승리하며 연패를 5에서 끊었습니다. 요시이 감독은 취임 후 첫 승리를 거뒀습니다. 경기는 접전이 되었고, 라쿠텐은 12회 2사 2루 상황에서 구로카와 후미야 선수가 끝내기 적시타를 날려 승부를 결정지었습니다. 세이부는 9회와 11회에 리드를 지켜내지 못했고, 구원진이 버티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