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다이이쿠에이의 1학년 니와가 3안타 5타점 여름 미야기 첫 경기에서 좋은 출발
센다이이쿠에이, 센다이를 21대0으로 5회 콜드로 첫 경기 돌파 1학년 니와가 3안타 5타점, 젊은 선수 주도의 쾌진격을 따라가다
여름 고교야구 미야기 대회에서 센다이 이쿠에이가 센다이를 21대 0, 5회 콜드로 이기고 첫 경기를 통과했다.
이 경기에서는 1학년 니와가 3번 타자로 나서 선제 2타점 안타와 적시타, 2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3안타 5타점을 기록했다. 넓은 코스로 타구를 분산시키는 타격으로 대량 득점에 기여했고, 본인도 "100점 만점"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센다이 이쿠에는 선발 멤버 10명 중 8명을 1, 2학년생이 차지했고, 2학년 오른손 투수 후루카와도 3이닝 1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실력주의 기용이 경쟁을 활성화해 팀의 선수층이 두터워지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