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린턴, 백악관 UFC 발언으로 비판받아

트럼프의 백악관 UFC 행사 발언 이후 힐러리 클린턴에 대한 반발 커져 보수 진영이 ‘우리 집’ 발언과 화제를 모은 반응에 왜 반격했는지 확인해 보세요

힐러리 클린턴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UFC 이벤트를 비판하며 이를 “우리 집”이라고 부른 뒤 거센 반발에 직면했는데, 이 발언은 보수 진영으로부터 강한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테네시주의 팀 버쳇 하원의원과 예비역 중령 버즈 패터슨을 포함한 비판자들은 백악관에서 빌 클린턴의 행적과 관련된 과거 논란, 그리고 클린턴 행정부가 퇴임한 뒤 보고된 피해를 지적했다. 폭스 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 논란은 클린턴이 소셜 미디어에 백악관은 트럼프의 집이 아니라 국민의 집이라고 올리면서 정치 단체와 후보자들과 연관된 상품을 홍보한 뒤 불거졌다. 백악관 UFC 이벤트는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워싱턴 D.C.의 사우스 론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