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이산 아래 붉은 혁명 근거지의 새로운 발전 모습

민서 혁명 근거지가 진흥 발전하며, 붉은 문화관광과 특색 산업이 협력해 힘을 발휘하고, 생태 개선으로 소득이 늘어남 혁명 근거지가 어떻게 장정 정신을 계승하고 새로운 활력을 되살려 청년들의 귀향과 고향 건설을 이끄는지 살펴보자

민서혁명 노구는 복건성 서부에 위치하며, 홍군 장정의 중요한 출발지 가운데 하나이다. 이 글은 마오쩌둥이 당시 무이산 아래에서 쓴 시구를 되돌아보는 한편, 오늘날 노구 인민들이 신시대에 장정 정신을 이어받아 발양하고 진흥 발전을 추진하는 실천도 이야기한다. 닝화, 장팅, 융안 등지에서는 홍색 기념관, 혁명 옛터와 장정 출발지 유적이 지속적으로 보완되고 있으며, VR, AR 등의 방식을 통해 홍색 문화가 보다 생생한 형태로 대중에게 다가가고 있다. 관련 시설도 애국주의 교육의 중요한 거점이 되고 있다. 이와 함께 현지에서는 방직 의류, 감귤 재배, 홍색 문화관광 등 특색 산업에 힘을 쏟아 일자리 창출과 소득 증대를 이끌고 있다. 장팅은 또한 수토 유실治理와 도시 갱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생태환경과 도시·농촌의 모습이 뚜렷이 개선되었다. 점점 더 많은 청년들이 고향으로 돌아와 기층 건설에 참여하며, 노구 진흥의 새로운 힘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