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의 기초연구 좌담회에서의 연설이 과학기술·교육계의 반향을 불러일으키다
기초연구는 과학기술 혁신의 원천이며, 원천적 혁신 역량과 인재 양성 구도를 다져야 한다 지원·보장과 평가 메커니즘을 완비해 높은 수준의 과학기술 자립자강을 추진해야 한다
시진핑은 기초연구 강화 좌담회에서 기초연구는 과학 체계의 원천이자 기술 돌파를 추진하는 중요한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이 발언을 둘러싸고 과학기술 및 교육계 인사들은 책임감과 긴박감을 더욱 강화하고 기초연구 업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에서는 현재 새로운 라운드의 과학기술 혁명과 산업 변혁이 가속적으로 진전되고 있으며, 원천 혁신 능력을 제고하고 기초연구 배치를 최적화하며 교육·과학기술·인재의 협동을 강화하는 것이 과학강국 건설의 중요한 과제가 되었다고 지적했다. 관련 종사자들은 이번 발언이 향후 기초연구 강화, 청년 인재 양성, 혁신 환경 개선에 명확한 방향을 제시했다고 보았다.
보도는 또한 이번 발언에서 기초연구에 대한 지원과 보장을 확대하고, 분류 평가 체계를 완비하며, 연구자들의 업무·생활 조건을 개선하고, 개방적이고 포용적이며 실패를 관용하는 혁신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고 제시했다고 전했다. 과학기술 교육계는 맡은 직무와 결합해 높은 수준의 과학기술 자립자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