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방재총괄사무소, 중점 지역의 홍수·태풍 방지 업무 배치

홍수·태풍 대비 배치: 여러 지역에 강한 비와 태풍이 닥치는 가운데, 안전사고 위험 요소를 엄격히 점검해 안전의 최저선을 지킨다 경보, 대피 및 구조 준비를 강화하고, 최신 동향을 제때 주시해 재해 위험을 낮춘다

7월 4일 오전, 국가홍수통제총국 사무실과 응급관리부가 기상, 수리, 자연자원, 주택건설, 교통 등 부처와 함께 연합 협의를 열어 태풍과 강한 강수의 발전 추세를 판단하고, 중점 지역의 홍수·태풍 방지 업무에 대해 추가 배치를 했다. 현재는 한창 홍수철로, 남북 여러 지역이 동시에 강수와 태풍의 영향을 받고 있다. 협의에서는 광시, 하이난, 광둥 등 지역이 계속해서 태풍 방지와 홍수 방지 업무를 잘 수행해야 하며, 랴오닝과 지린은 이미 홍수방지 4급 비상 대응을 가동했고, 후난도 홍수방지 4급 비상 대응을 유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관련 작업조는 계속해서 하이난, 광시 최전선에서 방어 업무를 지도하고 있다. 회의에서는 각 지역이 모니터링·경보 강화, 위험요소 점검, 대피 및 위험 회피, 구조·구난 준비를 강화해야 하며, 산홍구 입구, 저수지 제방, 도시 저지대 침수 취약 구역, 지하공간, 그리고 양로원, 공사 현장, 민박 등 위험 지점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재난 임박 경보 발령 및 호응과 인원 대피 요구를 엄격히 이행해 인명 피해와 재난 손실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