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Hennessy와 Jensen, 몬트리올 월드컵 종목에서 은메달 획득
캐나다 카누 스프린트 은메달, Brianna Hennessy와 Sophia Jensen이 빛나게 해 몬트리올 월드컵 결과, 포즈난 세계선수권을 앞두고 상승세에 불을 지피다
캐나다의 브리아나 헤네시와 소피아 옌센은 토요일 몬트리올에서 열린 카누 스프린트 및 패러카누 월드컵에서 각각 은메달을 획득했다.
오타와 출신인 헤네시는 파르크 장드라포에 있는 올림픽 베이슨에서 열린 여자 KL1 200미터 패러카누 결승에서 2위를 차지했다. 그녀는 칠레의 카테린 울레만 뒤에 들어왔고, 브라질의 아드리아나 아제베두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같은 날 뒤이어 케벡주 셀시 출신인 옌센은 여자 C1 500미터 경기에서 2위를 기록했다. 중국의 쑨멍야가 금메달을, 이탈리아의 올림피아 델라 디우스티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몬트리올 대회는 일요일까지 이어지며, 세계선수권대회는 8월 말 폴란드 포즈난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