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뉴욕에서 열린 닉스-스퍼스 경기에서 야유받아

트럼프가 NBA 파이널 관전 차 모습을 드러내자 팬들이 반응하며 닉스 경기에서 야유받아 그의 MSG 방문이 왜 엇갈린 반응과 추가 보안을 불러왔는지 보세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뉴욕 닉스와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NBA 파이널 3차전이 열리기 전 뉴욕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야유를 받았다. 닉스는 115111로 패배해 13경기 연속 플레이오프 연승 행진이 끝났지만, 시리즈에서는 여전히 21로 앞서고 있다. 트럼프의 등장으로 팬들은 긴 보안 검색 줄을 서야 했고, 그는 현직 미국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NBA 파이널 경기를 직접 관전한 인물이 됐다. 이 기사는 경기장 안팎에서 엇갈린 반응이 있었다는 점과, 이후 트럼프가 반응과 경기 모두 긍정적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한 내용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