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이 마이지산 석굴을 시찰하며 모가오 정신의 계승을 강조

시진핑이 마이지산 석굴을 시찰하며 모가오 정신을 이어가고 문화유산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 문물보호 인력의 전승과 과학기술 복원을 살펴보며 중화문명 보호의 새로운 힘을 느끼다

시진핑은 2024년 9월 11일 간쑤 톈수이 마이지산 석굴을 시찰할 때, 오래된 동굴, 조각상과 벽화를 살펴보고 문화재 보호·복원 인력들과 교류하며, 문화재 종사자들이 ‘모가오 정신’을 계승해 국가 문화유산을 온전히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글은 시진핑이 둔황과 문화재 보호 작업에 대해 여러 차례 언급한 내용을 되짚으며, 인재 양성, 장인정신과 과학기술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보도는 또한 마이지산 석굴 문화재 보호팀의 일상 업무와, 원로 복원사가 제자를 길러 전통을 잇고 젊은 문화재 보호 인력들이 이어서 지켜나가는 상황도 소개했다. 이 글은 둔황연구원에서부터 마이지산 석굴, 나아가 전국 각지의 문박 기관에 이르기까지 문화재 보호, 연구, 전파 및 관리 업무가 팀 구축과 기술 혁신을 통해 끊임없이 추진되고 있으며, 중화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더 잘 전승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