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이 튀니지에 대승 일본은 F조 라이벌의 동향을 확인
스웨덴 대 튀니지의 결과를 속보. 요케레스와 이사크가 활약 일본과 같은 조의 대전 구도도 짚어, 경기의 요점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월드컵 북중미 대회 조별리그 F조에서 스웨덴이 튀니지를 51로 꺾었다. 경기는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렸으며, 일본과 같은 조인 라이벌끼리의 맞대결로 주목받았다.
스웨덴은 최전방의 두 선수 빅토르 요케레스와 알렉산데르 이사크가 공격을 이끌며 좋은 호흡을 보여줬다. 선제골과 추가골 장면에서도 서로의 움직임을 보며 확실하게 기회를 살려 튀니지 수비진을 무너뜨렸다.
한편 튀니지는 실수가 실점으로 이어지며, 수비를 무기로 삼는 장점을 발휘하지 못했다. 일본 입장에서는 2차전과 3차전에서 맞붙을 상대의 특징을 파악하는 데 참고가 되는 경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