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333은 45엔 하락, 닛케이 평균은 38엔 상승
요미우리333의 동향을 속보로 전하며, 도쿄 주식시장의 하락 종목과 상승 종목을 정리 미국 증시 하락과 중동 정세의 영향도 해설해, 시황을 보는 관점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11일 도쿄 주식시장에서 요미우리 주가 지수 ‘요미우리 333’은 전일 대비 45엔 10전 하락한 4만 9784엔 90전으로 거래를 마쳐, 2거래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구성 333개 종목 중 약 6할에 해당하는 197개 종목이 하락했습니다.
한편, 닛케이평균주가는 38엔 오른 6만 4217엔 27전이 되어 소폭 상승했습니다. 도쿄증권거래소 주가지수(TOPIX)는 17.25포인트 낮은 3830.35였습니다.
시장에서는 미국의 주가 하락과 중동 정세를 배경으로 매도 주문이 확산된 한편, 인공지능과 반도체 관련 종목에는 되사기 주문도 들어와 시세를 떠받쳤습니다. 개별적으로는 MonotaRO와 가와사키중공업, ZOZO가 하락했고, TOPPAN 홀딩스와 아지노모토, 라쿠텐은행이 상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