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의 Place des Arts, 1억 3400만 달러 규모의 개보수 공사 시작
Place des Arts 개보수로 몬트리올 극장 건물에 안전 개선 사항 적용 1억 3400만 달러 규모의 외벽 보수 공사가 2028년까지 브루탈리즘 디자인을 어떻게 보존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몬트리올의 Place des Arts에 있는 Theatre Building에서 공사가 시작됐으며, 총 1억 3,400만 달러 규모의 보수 프로젝트는 2028년 여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개보수는 건물의 외관 파사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점검 결과 외피 패널에서 심각한 열화가 발견됐다. 이 부지에는 Théâtre Maisonneuve, Théâtre JeanDuceppe, Salle ClaudeLéveillée가 포함된다.
Place des Arts는 이번 프로젝트가 공공 안전을 개선하고 건물을 보존하며, 원래의 브루탈리스트 디자인은 유지한 채 내구성 있는 자재로 외관을 업데이트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주요 공연장들의 프로그램은 공사 기간에도 계속되지만, Salle ClaudeLéveillée는 폐쇄되며 일부 서비스는 일시적으로 다른 장소로 옮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