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시청 등이 교통 규칙 준수를 호소, 가을 교통안전운동 앞두고 이벤트
가을 전국 교통안전운동, 경시청 이벤트에서 교통 규칙 준수를 호소 생활도로의 30킬로 규제도 해설, 부모와 자녀가 함께 배울 수 있는 교통안전 최신 정보
가을 전국 교통안전운동(9월 2130일)을 앞두고, 경시청 등은 12일 도쿄도 네리마구에서 교통안전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행사장에는 부모와 자녀 등 약 900명이 모였고, 쓰쓰이 히로키 경시총감이 교통사고로 많은 생명이 희생되고 있다며 교통규칙을 지킬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벤트에서는 개그 콤비 "페코파"와 댄스 그룹 "아방가르디"가 교통안전 교실을 열어, 생활도로의 법정 속도가 9월부터 시속 30킬로미터로 낮아졌다는 점 등도 설명했습니다. 스기나미구에서도 다른 행사 가 있었고, 배우 가토 레이코 씨가 1일 경찰서장으로서 참가자들에게 주의를 환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