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월드컵 여정 후 가을 평가전에서 칠레와 페루를 홈으로 맞이

캐나다 남자 축구대표팀이 가을 평가전에서 칠레와 페루를 홈으로 맞이 토론토와 몬트리올 맞대결로 캐나다의 월드컵 여정을 축하하세요

캐나다 남자 축구대표팀은 2026년 월드컵에서 16강에 오른 뒤 올가을 홈 평가전 두 경기를 치른다. 대표팀은 9월 26일 토론토에서 칠레와, 10월 3일 몬트리올에서 페루와 맞붙는다. 캐나다 축구협회는 경기들이 BMO 필드와 스타드 사푸토에서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일정은 캐나다가 2024 코파 아메리카에서 두 상대를 모두 만난 뒤 잡힌 것으로, 당시 페루를 10으로 이기고 칠레와 00으로 비겼다. 토론토 경기는 또한 캐나다가 올해 초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11로 비겨 사상 첫 월드컵 승점을 따냈던 BMO 필드로 돌아가는 경기이기도 하다. 제시 마시 감독은 이번 경기가 팬들에게 대표팀의 성장을 축하하고, 지금까지의 월드컵 최고 성과 이후 대표팀을 응원할 기회를 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