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에서 6세 남아 살해 혐의, 어머니 체포

홋카이도 삿포로시 테이네구의 살인 사건, 6세 남아 사망과 어머니 체포의 개요 신고 내용과 진술의 변화, 사건의 경위를 알기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홋카이도 삿포로시 데이네구의 주택에서 4일 밤, 6세 남자아이가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됐고, 이후 사망이 확인되었습니다. 홋카이도 경찰은 5일, 남자아이의 어머니이자 46세의 자칭 파트 근로 여성인 여성을 살인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여성은 자택에서 남자아이의 목을 압박하는 등의 방법으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여성은 스스로 "아이가 죽었다. 내가 죽였다"며 110번에 신고했지만, 진술은 번복됐고 현재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