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부처, 기업의 홍수 방지 안전관리 업무를 배치
기업 홍수 방지 안전관리: 책임을 확실히 이행하고, 홍수·침수 재해 위험을 방지 경보, 점검 및 대피 계획을 보완해 재공사 안전한 홍수기 대응을 보장
응급관리부 위챗 공식계정 소식에 따르면, 국가방재총지휘부 판공실과 국무원안전생산위원회 판공실은 최근 공동으로 통지를 발표해 각지와 관련 부처에 기업의 홍수기 안전관리 강화를 한층 더 요구하고, 홍수·침수 재해 위험을 방지하며, 중대 기반시설과 공사 중인 프로젝트의 홍수기 안전을 보장하라고 했다.
통지는 장마철에 들어선 이후 일부 지역에서 강한 강우로 비교적 심각한 홍수·침수 재해가 발생했고, 일부 교통, 수리, 전력, 통신 및 도시 기반시설과 공사 중인 프로젝트가 피해를 입었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통지는 홍수기 안전 책임을 확실히 이행할 것을 요구했으며, 업계 주관 부문은 감독·점검을 강화해야 하고, 기업은 홍수기 안전 책임을 기층 단위와 공사 프로젝트까지 구체적으로 이행해야 한다고 했다.
통지는 또한 중점 부위와 인원이 밀집된 장소에 대한 안전 위험 점검을 강화하고, 목록 관리와 기한 내 시정 메커니즘을 구축할 것을 제시했다. 또 폭우, 홍수, 태풍, 산사태성 홍수 및 지질재해 등의 경보 전달과 공유를 보완해, 높은 등급의 경보가 기업의 주요 책임자와 핵심 직위에 제때 전달되도록 해야 하며, 동시에 “한 기업 한 방안”, “한 공정 한 방안”에 따라 인원 대피 계획을 보완하고, 상시적으로 비상 훈련을 실시하며, 홍수철 근무 당직 및 정보 보고 제도를 이행해야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