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총리 아누틴, 베이징 도착해 방중 일정 계속

아누틴의 방중: 중국 첫 공식 방문, 일정은 베이징·상하이·쓰촨 포함 중태 협력과 인공지능 의제에 집중, 최신 방문 동향 확인

신화통신 베이징 7월 19일발, 태국 총리 아누틴이 19일 베이징에 도착해 중국에 대한 공식 방문을 이어갔다. 보도에 따르면 아누틴의 이번 중국 방문 기간은 7월 16일부터 20일까지로, 이는 그가 태국 총리 취임 후 처음으로 중국을 공식 방문한 것이다. 베이징에 도착하기 전 아누틴은 상하이에서 2026 세계 인공지능 대회 겸 인공지능 글로벌 거버넌스 고위급 회의에 참석하고, 쓰촨도 방문했다. 이번 일정은 아누틴의 방중 기간 동안 여러 지역에서의 활동을 아우르고 있음을 보여주며, 인공지능 회의와 지방 시찰 등의 의제가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