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리카와 미쿠무가 주니치 크라운즈를 제패하며 통산 5승째
주니치 크라운즈 우승의 호리카와 미쿠무, 최종일 63타로 통산 5승째를 달성 선두에서 역전으로 상금 2200만 엔, 호소노 유사쿠와의 격전 결과를 확인
골프 중일 크라운스 최종일이 3일, 나고야 GC 와고에서 열렸고, 호리카와 미쿠무가 합계 16언더파로 우승했다. 선두와 3타 차의 4위에서 출발한 호리카와는 이날 7개의 버디, 보기 없이 63타를 기록하며 투어 통산 5승째를 올렸다.
호리카와는 우승 상금 2200만 엔을 획득했다. 선두로 최종일을 맞은 호소노 유사쿠는 호리카와에 1타 뒤진 2위로 대회를 마쳤다.
대회는 나고야 GC 와고의 6557야드, 파70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