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사히토 님, 처음으로 도호쿠의 재해 유구를 방문
히사히토 님이 게센누마의 재해 유구를 첫 시찰, 쓰나미 피해와 복구의 현재를 확인 지역 고등학생의 안내로 피해를 입은 교사를 견학, 미야기의 기억과 배움을 접합니다
아키시노노미야와 장남 히사히토는 13일 미야기현 게센누마시의 동일본대지진 유구·전승관을 방문했습니다. 히사히토가 도호쿠의 부흥 상황을 시찰하는 것은, 대지진 당시 4살이었던 것도 있어 처음입니다.
방문지는 쓰나미 피해를 입은 게센누마 고요고등학교의 옛 교사를 보존한 시설로, 관내에는 당시의 모습을 전하는 영상과 피해를 입은 교사의 모습이 남아 있습니다. 안내를 맡은 지역 고등학생들과 함께 견학하며 피해의 크기와 쓰나미의 위력을 확인하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아키시노노미야는 대피해 무사했던 학생들을 언급하며 대피소까지의 거리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히사히토는 교사의 창틀이 사라진 것을 알아차리고, 쓰나미에 휩쓸려 간 것인지 질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