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정당 대표들, 선거운동 14일차 TV 인터뷰에 참여
정당 대표들이 주요 라디오-캐나다 인터뷰에 나서며 퀘벡 선거운동이 달아오르고 있다 9월 15일 토론을 앞두고 물가 부담, 관세, 언어 문제가 선거전을 좌우하고 있다
퀘벡의 5대 주요 정당 지도자들은 10월 5일 투표가 다가오는 가운데 수요일에도 선거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도자들은 선거운동이 중요한 국면에 접어든 시점의 핵심 일정인 라디오캐나다에서 연속 인터뷰를 위해 퀘벡시티로 향하고 있다. 관세, 생활비, 교육, 언어 같은 이슈들이 지금까지 이번 선거전의 주제를 이끌어왔다.
여론조사에 따르면 물가 부담 가능성이 여전히 유권자들의 주요 관심사로 남아 있으며, 지도자들은 9월 15일 첫 토론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