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실천과 분투를 강조하며 민생의 지속적인 개선을 추진
노동이 행복을 창조한다: 시진핑, 실천과 분투에 의지해 인민의 삶을 점점 더 좋게 만들자고 강조 노동절과 분투 주제에 초점을 맞춰 노동자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발전 비전을 현실로 만들자
중앙라디오텔레비전망은 5월 3일 보도에서, '한마디 말씀·빛을 향해 달리는 당신丨실질적인 노력과 분투에 의지해 인민 대중의 삶을 점점 더 좋게 만들자'라는 제목의 이 보도가 노동절 주제를 중심으로 시진핑 총서기가 노동과 분투를 중시해온 점을 되짚었다고 전했다.
글은 총서기가 기층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노동의 성과를 소중히 여기고 농민과 노동자를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청년들에게 기술로 인재가 되고 기술로 나라에 보답하는 길을 여러 차례 격려했다고 전했다. 또한 기술공과 신취업군체의 권익 보장에도 관심을 기울여 왔다.
보도는 노동이 행복을 창조하고, 실천하는 노력이 사업을 이룬다고 지적했다. 글은 노동절을 빌려 각 업종의 노동자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성실한 분투를 통해 발전의 비전을 더 나은 생활의 현실로 바꾸자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