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지역의 한 쌍, 장례 안치단의 장신구를 훔친 혐의로 기소

몬트리올 장례식장 침입 사건으로 경찰이 도난당한 장신구를 수사하는 가운데 가족들 충격 안치단 피해를 확인하고 도난 신고를 해 귀중품 회수와 소유자 확인에 도움을 주세요

몬트리올 경찰은 몬트리올 지역의 한 부부가 지난 1년간 이 지역 전역의 장례식장과 납골당에서 발생한 일련의 침입 사건과 관련해 5월 14일 체포됐다고 밝혔습니다. 수사관들은 이들이 고인의 유해와 함께 남겨진 장신구와 기타 귀중품을 훔치기 위해 매장함을 강제로 열었다고 주장합니다. 사건은 몬트리올, 라발, 노스 쇼어, 생트이아신트의 현장에서 신고됐으며, 경찰은 소유자를 확인하려는 과정에서 상당한 양의 장신구를 회수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가족과 장례식장 직원들에게 매장함에 손상 흔적이 있는지 점검하고 모든 절도 사건을 지역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습니다. 수사관들은 일부 가족이 아직 사랑하는 이의 매장지가 표적이 됐다는 사실을 알지 못할 수도 있으며, 이 사건은 여전히 수사 중이라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