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무라우시산에서 여고생이 곰 스프레이 오발로 피해, 홋카이도 경찰 헬기로 이송
홋카이도 신토쿠정의 토무라우시산 부근에서 곰 스프레이 오발, 여고생이 피해 홋카이도 경찰 헬기로 이송, 현장 상황과 경위를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홋카이도 신토쿠초의 도므라우시산 부근에서 5일 오전, 입산자 간의 트러블이 있어 여고생이 잘못 분사된 곰 스프레이를 맞았습니다. 여학생은 홋카이도 경찰 헬기로 오비히로시 내 병원에 이송됐으며, 이송 시에는 의식이 있었다고 합니다.
홋카이도 경찰에 따르면 여학생은 학교 행사로 인솔 교사들과 함께 입산해 있었습니다. 현장에서는 다른 입산자가 잘못 곰 스프레이를 분사한 것으로 보이며, 그 밖에 휘말린 사람은 없었습니다.
부근에 곰은 없었던 것으로 보이며, 홋카이도 경찰이 분사에 이르게 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