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족 수 확보를 위한 논의가 진전, 과제는 미뤄져

황족 수 확보에 대해 국회가 제시한 합의와 황실전범 개정 움직임 여성 황족과 궁내청의 의향을 바탕으로, 향후 제도 설계를 주시

황족 수 확보를 위해 국회에서 “입법부의 총의”가 제시되었고, 황실전범 개정을 위한 절차가 진행되었습니다. 한편, 여성 황족이 결혼 후에도 신분을 유지하는 방안이나 구 황가의 남계 남성을 양자로 받아들이는 방안에 대해서는 세부적인 제도 설계가 뒤로 미뤄지고 있습니다. 기사는 당사자인 여성 황족과 궁내청에 이번 합의가 일정한 진전인 반면, 앞으로의 세부 논의에서는 당사자의 의향에 세심하게 귀 기울이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