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외무부, 미·이란 협의 연기 발표
스위스 외무부, 미·이란 협의 연기로 최신 동향을 속보 향후 일정과 배경을 짚어보며 협상의 향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위스 외무부는 19일, 같은 날 예정되어 있던 미국과 이란의 협의를 연기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당초에는 미·이란 양해각서 서명식을 스위스 중부 뷔르겐슈톡에서 열 예정이었지만, 외무부는 성명에서 현지에서 준비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협의 연기 이유는 언급하지 않았으며, 이후 일정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