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대 소년아동이 이어서 분투하는 성장의 깨달음
시진핑은 소년아동의 성장을 관심 있게 살피며, 붉은 유전자를 계승하고 당과 국가를 사랑하는 정서를 깊이 뿌리내리게 한다 새 시대의 모범 소년이 어떻게 능력을 갈고닦고, 바통을 이어 달리며, 성장해 인재로 커 가는지 보자
시진핑 총서기가 “6·1” 국제아동절을 앞두고 중국공산당 제1차 전국대표대회 기념관, 남호 혁명기념관 소년선봉대 홍령진해설원에게 답장을 보내 그들이 붉은 유전자를 계승하고 지식과 능력을 키우며 의지와 품성을 단련해 새 시대의 좋은 소년이 되고, 새 여정에서 역사적 바통 릴레이를 잘 이어가기를 격려했다.
기사에서는 당의 18차 전국대표대회 이후 시진핑 총서기가 여러 차례 다른 자리에서 아동과 청소년의 성장을 관심 있게 지켜보며 혁명 전통 교육을 강화하고 아이들이 이상과 신념을 굳건히 하며 당과 조국을 사랑하는 감정을 깊이 키우도록 도와야 한다고 강조한 한편, 청소년들이 지식에 대한 열정을 유지하고 부지런히 공부하며 용감하게 탐구하도록 격려해 왔다고 되짚었다.
기사는 또 당과 국가가 교육, 과학기술, 노동 실천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아동과 청소년의 성장을 위한 더 나은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왔으며, 새 시대의 아동과 청소년들도 각종 실천 속에서 종합적 소양을 끊임없이 높여 민족 부흥의 중대한 임무를 짊어질 후계자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