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바리조선, LNG 운반선의 국내 건조 재개를 위해 여러 회사와 협의

이마바리조선이 LNG 운반선의 국내 건조 재개를 위한 협의를 가속 2035년 이후 재개를 내다보며, 인재 확보와 협업의 향방을 점검

이마바리 조선은 국내에서 중단된 LNG(액화천연가스) 운반선의 건조 재개를 위해 여러 기업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히가키 유키토 사장이 23일 도쿄도 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2035년 이후 국내 건조 재개를 목표로 내걸고 있으며, 이마바리 조선, 가와사키 중공업, 나무라 조선소 3사가 협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히가키 사장은 필요한 선박이라고 한 뒤, 실현을 위해서는 기업 간 연계가 필수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과제로 가장 큰 것은 인재 확보라고 지적했습니다. 국내 건조 규모를 유지하지 않으면 공급망이 약해질 우려가 있다며, 우선은 국내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체제 구축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