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의 마스다 나오야가 250세이브를 달성, 소프트뱅크는 닛폰햄에 시즌 우세
롯데가 세이부를 5대3으로 꺾고, 마스다 나오야가 통산 250세이브를 달성 소프트뱅크는 닛폰햄을 1대0으로 물리치고 4연승, 상대 전적도 우세
롯데는 4일 열린 퍼시픽 리그에서 세이부를 5대3으로 이겼습니다. 3회에 오가와의 2점 홈런 등으로 3점을 앞서가며, 선발 고지마가 6회 3실점으로 경기를 이어갔습니다. 9회는 마스다 나오야가 마무리하며 통산 250세이브를 달성했습니다.
한편, 소프트뱅크는 닛폰햄을 1대0으로 꺾고 4연승을 기록했습니다. 6회에 야마모토 유의 희생 플라이로 뽑은 1점을 계투진이 끝까지 지켜냈고, 닛폰햄과의 올 시즌 맞대결 전적에서 우위를 확정했습니다. 닛폰햄은 득점 기회를 넓히지 못했고, 타선도 연결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