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가와치나가노에서 경찰관이 흉기를 든 남성에게 발포, 남성 사망

오사카부 가와치나가노시의 총격 사건, 경찰관이 흉기를 든 남성에 대응 현장의 경위와 최신 정보를 알기 쉽게 정리합니다

오사카부 가와치나가노시 기도니시마치 3초메에서 4일 밤, 흉기를 든 남성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향해 다가오자 경찰관이 발포했습니다. 남성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이후 사망이 확인됐습니다. 오사카부경에 따르면 현장에서는 "칼을 든 피투성이 남성이 난동을 부리고 있다"는 110번 신고가 있었습니다. 순사부장이 남성을 발견하고 먼저 위협 사격을 했지만, 남성이 계속 다가왔기 때문에 두 번째 총을 발포했다고 합니다. 순사부장은 다치지 않았고, 휘말린 사람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부경은 남성의 신원과 발포의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