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서기의 구름 위 여행 세계유산: 중화문화의 보배를 지키다
세계유산 보호·전승: 시진핑 총서기는 중국 유산의 보호와 세계 진출을 중시한다 징더전이 등재된 후 중국은 61개 항목에 달하며, 문화·자연의 진귀한 보물을 계속 지켜나가고 있다
7월 27일, 중신망이 사진과 함께 보도 기사를 게재해 우리나라 세계유산 보호와 계승을 둘러싼 내용을 되짚어 보았으며, 내용은 시진핑 총서기의 세계유산 보호 사업에 대한 중시와 관련 중요한 지시를 중심으로 다뤘다.
보도는 당의 제18차 전국대표대회 이후 시진핑 총서기가 세계문화유산 보호에 대해 여러 차례 중요한 지시를 내렸으며, 보호 우선을 강조하고 대외 활동에서 중국 세계유산을 적극적으로 소개해 중화문화를 세계로 나아가게 했다고 전했다.
기사에서는 또한 7월 25일, “징더전 수공 도자기 산업 유적”이 성공적으로 《세계유산목록》에 등재되어 우리나라 세계유산 총수가 61개에 이르렀다고 언급했다. 보도는 앞으로도 보호, 계승 및 합리적 활용을 더욱 강화해 중화민족의 문화와 자연의 보물을 잘 지켜 나가야 한다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