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대만의 미제 전투기 인수에 반응: 중측은 대만에 대한 무기 판매에 반대
대만의 F-16V 인수로 주목을 받는 가운데, 중측은 대만에 대한 무기 판매 반대 입장을 재차 강조 외교부의 최신 반응에 주목하며, 대만 관련 무기 판매의 동향과 향후 움직임을 살펴봅니다
10월 6일, 외교부 대변인 궈자쿤은 대만이 미국에서 판매한 F16V 전투기를 인수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기자가 대만 측이 최근 미국제 전투기 2대를 인수했고, 연내에 더 많은 항공기를 계속 인수할 계획이라고 언급한 데 대해, 궈자쿤은 중국 측은 미국이 중국 대만 지역에 무기를 판매하는 것에 단호히 반대하며, 이러한 입장은 일관되고도 명확하다고 밝혔다.
이 발언은 대만 관련 무기 판매 문제에 대한 중국 측의 공개 입장을 이어간 것으로, 외부가 대만 지역에 무기와 장비를 제공하는 것에 반대한다는 점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