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7 패배 후 시즌을 돌아보는 랩터스

게임 7 패배 이후 토론토 랩터스의 시즌 진전은 진정한 플레이오프 성장을 보여준다 선수들은 부상과 젊은 재능이 더 강한 미래를 향한 자신감을 북돋운다고 말한다

토론토 랩터스는 114102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 7차전에서 패해 1라운드에서 플레이오프 여정을 마감했음에도, 이번 시즌이 진전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팀은 일요일 클리블랜드에서 탈락했지만, 몇몇 선수들은 2022년 이후 처음으로 포스트시즌에 복귀한 뒤 팀이 의미 있는 한 걸음을 내디뎠다고 말했다. 스코티 반스는 토론토가 시즌 내내 발전했으며 팀이 코트 위에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그는 더 멀리 나아가지 못한 실망감을 인정했지만, 팀이 매 경기마다 자신들에 대해 더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래프터스는 주전 포인트가드 임마누엘 퀴클리가 빠진 채 시리즈를 치렀고, 브랜든 잉그램은 플레이오프 기간 악화된 발꿈치 부상으로 출전 시간이 제한되며 마지막 두 경기에 결장했다. 퀴클리 역시 정규시즌 후반 햄스트링 부상 이후 한동안 결장했다. RJ 배럿은 토론토의 46승 36패 기록과 16승 향상을 진전의 증거로 꼽았고, 야콥 펄틀은 콜린 머레이보일스, 자말 시드, 재코브 월터 같은 젊은 선수들이 어려운 플레이오프 상황에서 제 역할을 해낸 것을 칭찬했다. 선수들은 이번 경험이 팀의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주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