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마의 주택에서 52세 여성이 사망, 현경이 살인 혐의로 수사

군마현 오타시의 살인 사건, 주택에서 여성 사망 도주한 남자의 행방을 추적하는 현경의 최신 정보를 확인

군마현 오타시 이치바초의 주택에서 25일 오후, 여성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것이 발견되어 사망이 확인되었습니다. 현경은 살인 혐의로 현장에서 도주한 것으로 보이는 남성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신고 내용은 "어머니가 찔렸다"는 것이었습니다. 현장에서는 거주자인 데즈카 유카 씨(52)가 발견되었고, 흉기 1개가 남아 있었다고 합니다. 아들도 남성에게 찔려 가벼운 부상을 입은 것으로 보입니다. 남성은 검은색 긴소매 셔츠와 검은색 긴바지를 입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수사 관계자에 따르면 데즈카 씨들과 얼굴을 아는 사이일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현장은 주택가로, 인근에서는 갑작스러운 사건에 놀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