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바 집중호우로 현내 언더패스 약 절반이 침수
치바의 침수된 언더패스 대책을 해설 집중호우 때의 침수 위험과 안전하게 피하는 방법을 알아, 차량과 생명을 지키자
8월 13일 저녁부터 14일에 걸쳐 지바현을 덮친 호우로, 현내 15개 시정촌의 총 49곳의 언더패스가 침수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내에서 파악된 언더패스 95곳의 약 절반에 해당하며, 19곳에서는 47대의 차량이 침수됐고 2명이 숨졌습니다.
기사에서는 이러한 사고를 막기 위한 노력도 시작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지바시에서는 16곳 중 15곳이 침수됐고, 최대급의 경계가 필요한 호우 특별경보가 발령된 지역이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언더패스는 주변보다 낮은 곳에 있기 때문에, 짧은 시간의 폭우에도 급속히 물이 고이기 쉬워 통행금지 표지가 있더라도 무리하게 진입할 위험이 있습니다. 안전을 위해서는 침수되기 쉬운 도로를 피하고, 경보와 지자체의 정보에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