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관리경찰이 반제허 요새 유적지로 들어가 9·18 주제 당일 활동을 전개
9·18 사변 기념활동: 샹양 반제허 요새 유적지 현장 당 수업 중국 침략 역사를 되새기며, 변경 순찰과 국토 수호 및 대중 서비스의 행동력을 북돋우다
9월 15일, 흑룡강 출입국변방검사총서 계동변경관리대대 향양변경파출소는 민경 및 보조경찰을 조직해 계서시 향양진 연합촌의 성급 문물보호단위인 — 침략 일본군 향양 반절하 요새 유적지로 가서 주제당일 활동을 전개하고, 9·18사변을 기념했다.
활동 중 민경 및 보조경찰은 옛 참호를 지나고 남아 있는 공사를 살펴보며 현장에서 애국주의 교육을 받았다. 이 요새 유적지는 1934년에 착공해 1937년에 완공되었으며, 현재 교통호, 총포 기좌 등의 유적과 일부 일본군 유물들이 남아 있어 일본 군국주의가 중국 변경을 침략한 역사의 증거가 된다.
현지 파출소는 이 유적지가 이미 상시적인 현장 교육 장소가 되었으며, 새로 입직한 민경 및 보조경찰의 첫 현장 당 수업도 자주 이곳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경찰은 역사 유적지에서 얻은 정신적 힘을 순찰과 국토 수호, 기층 거버넌스, 그리고 군중 서비스의 실제 행동으로 전환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