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시장 야마나카 다케하루 씨, 직장 내 괴롭힘 인정받고 사직에 동의
요코하마 시장 사직으로 시장 선거로,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정된 야마나카 다케하루 씨가 퇴직에 동의 사직 이유와 퇴직금 미지급의 향방도 짚어, 앞으로의 움직임을 확인
요코하마시의회는 7일 본회의에서 직원에 대한 파워하라스먼트가 인정된 야마나카 다케하루 시장의 사직에 만장일치로 동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10월에 예정된 요코하마시장 선거에 대한 대응이 본격화됩니다.
야마나카 씨는 제3자 조사위원회의 보고서에서 전 인사부장을 호통치는 등의 행위가 파워하라로 판단된 것을 받아들여, 8월 28일에 사직원을 제출했습니다. 지방자치법에서는 원칙적으로 20일 전까지의 신청이 필요하지만, 의회의 동의가 있으면 기한 전 퇴직이 가능합니다.
야마나카 씨는 취재에 대해 시정에 대한 신뢰를 훼손했다며 다시 한 번 사과하고, 약 931만 엔의 퇴직금을 받지 않을 생각도 밝혔습니다. 차기 시장선거에 대해서는 "전혀 백지 상태"라고 말하며, 자신의 대응에 대해 반성과 사과를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