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공업대학 도서관, 삼항 문화를 통해 인재를 육성

시안 10월 3일 전보 서북공업대학 도서관은 삼항 문화를 통해 인재를 육성하며, 국가에 보답하겠다는 이상을 깊이 뿌리내리게 했다 특장관, 사료관과 독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강국 건설에 몸담겠다는 포부를 북돋웠다

시안 10월 3일발 서북공업대학 도서관은 항공, 우주항공, 해양 관련 장서와 인재 양성 공간을 기반으로 학교의 ‘삼항’ 특색 문화를 학생들의 일상 학습과 사상 교육에 녹여내며, 조국에 보답하겠다는 이상이 독서 문화 속에서 이어지도록 추진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도서관은 삼항 특별 소장관, 장창잉 항공사료관, 옛 물건 전시관, 학습 서재 및 클라우드 서고 등의 공간을 통해 귀중한 문헌, 역사 자료와 학교 역사 기억을 집중적으로 전시하고 있으며, 연구 최전선의 교사와 동문을 초청해 강연, 사상정치 수업 및 독서 보급 활동을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이 사료와의 접촉과 교류 속에서 과학기술로 나라에 보답하는 정신을 느끼도록 하고 있다. 학교 측은 도서관이 더 이상 문헌을 수집·보관하는 장소에만 그치지 않고, 학교 역사, 학술 자원과 인재 양성 실천을 연결하는 중요한 플랫폼이 되어 청년 학생들이 선배들의 분투 과정을 이해하는 동시에 항공, 우주항공, 해양 강국 건설에 몸을 던지겠다는 뜻을 세우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